티스토리 뷰

목차


    반응형

    제주도 여행, 계획만 세우다 시간 다 보낸 경험 있으신가요? 숨은 명소부터 맛집까지 현지인만 아는 꿀정보를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이 가이드만 있으면 완벽한 제주 여행이 가능해요!

     

    제주도 3박4일 황금코스

    첫날은 공항에서 가까운 제주시 중심가로 시작해서, 둘째 날 동쪽 성산일출봉과 우도, 셋째 날 서쪽 한라산과 협재해수욕장, 마지막 날 남쪽 중문관광단지로 마무리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각 지역별 2-3시간씩 배치하면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어요.

    요약: 동서남북 순서로 이동하며 하루 2-3곳씩 방문하는 것이 베스트

    숨은 맛집 발굴 완벽가이드

    현지인 단골 흑돼지집

    관광지가 아닌 제주시 일도동 '돈사돈' 같은 골목 맛집을 찾아보세요. 1인분 15,000원으로 관광지 절반 가격에 더 맛있습니다.

    바다 앞 해물라면 맛집

    성산포 방파제 근처 '해녀의 집'에서는 갓 잡은 전복과 성게가 들어간 라면을 8,000원에 먹을 수 있어요. 오전 11시부터 재료 떨어질 때까지만 판매합니다.

    Instagram 핫한 디저트 카페

    애월읍 '카페 도르'의 한라봉 티라미수는 당일 한정 20개만 판매되니 오전에 예약 필수입니다. 창가 자리에서 바다뷰와 함께 즐기세요.

    요약: 관광지 벗어난 골목 맛집과 한정 메뉴 사전 예약이 핵심

    렌터카 없이도 완벽여행

    제주 올레버스 3일권(15,000원)과 관광지 순환버스를 조합하면 렌터카 없이도 충분히 여행 가능합니다. 성산일출봉, 우도, 협재해수욕장, 중문관광단지까지 모두 대중교통으로 연결되며, 택시 합승 앱 '타다'를 활용하면 더욱 편리해요. 공항버스 600번은 24시간 운행으로 새벽 도착편도 문제없습니다.

    요약: 올레버스 3일권 + 순환버스 + 택시 합승으로 렌터카 대체 가능

    놓치면 후회하는 준비물

    제주도 날씨는 하루에 사계절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변덕스러워요. 특히 바닷가는 바람이 강하고 산간지역은 온도차가 크니 이것들만은 꼭 챙기세요.

    • 바람막이 재킷 (해안가 필수템, 여름에도 저녁엔 쌀쌀)
    • 자외선 차단제 SPF50+ (제주 자외선 서울의 1.5배 강함)
    • 편한 운동화 (올레길, 오름 트레킹용 미끄럼방지 필수)
    • 휴대용 보조배터리 (관광지에서 충전소 찾기 어려움)
    요약: 바람막이, 선크림, 운동화, 보조배터리는 필수 4종 세트

    제주도 숙박 가격대별 추천

    위치와 예산에 따른 숙박 시설 비교표입니다. 성수기(7-8월, 10월) 기준 1박 요금이며 비수기엔 30% 저렴해집니다.

    지역 예산형(5-10만원) 프리미엄(15-30만원)
    제주시 게스트하우스, 비즈니스호텔 메종글래드 제주, 라마다프라자
    중문 펜션, 모텔 롯데리조트, 신라호텔
    애월 해변펜션, 민박 오션뷰 풀빌라, 부티크호텔
    성산포 민박, 게스트하우스 성산일출봉 리조트
    요약: 제주시는 교통 편의성, 중문은 관광 인프라, 애월은 바다뷰가 장점ㅇ
    반응형